순음청력검사(PTA)
오디오미터를 사용해 각 주파수의 순음에 대해서 들리는
최소의 역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청각장애진단을 위해서는 2~7일 간격으로 총 3회를 실시하여
가장 좋은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코아이비인후과
청성뇌간반응검사(ABR), 청성지속반응검사(ASSR)을 보유하고 있어
정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청각장애진단이 가능합니다.
오디오미터를 사용해 각 주파수의 순음에 대해서 들리는
최소의 역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청각장애진단을 위해서는 2~7일 간격으로 총 3회를 실시하여
가장 좋은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소리 자극을 들려주고 나타나는 청각계로부터의 전기 반응을
두피에 위치한 전극을 통하여 기록합니다.
객관적인 검사로 검사기간 중 1회 실시하여
순음청력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장애등록신청서를 제출한 후,
장애진단의뢰서를 발급받습니다.
이비인후과에 장애진단의뢰서를 제출하고 2~7일 간격으로
총 3번의 순음청력검사를 받습니다.
청성뇌간반응검사를 1회 실시하여
순음청력검사의 신뢰도를 확보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장애진단서, 검사결과지, 진료기록지를 발급받아 주민센터에 신분증 사본, 사진 2매와 함게 제출합니다.
국민연금관리공단에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가 이루어지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장애인복지카드를 발급받습니다.